Seoyeon Jung
정서연(Seoyeon Jung)은 2002년생 한국 여자 신예 피클볼 선수로, 이민하·서민지와 함께 한국 여자 피클볼의 황금 세대를 이루는 선수다. 강력한 포핸드 드라이브와 빠른 풋워크가 특기로, 국제 무대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.